편의점 앞에 ㅈㄴ 귀여운 강아지가 나 보면서 꼬리 흔들길래
냄새 맡으라고 손등주니까 킁킁대고 침 바르길래 쓰다듬으려니까 도망감 ㅜ ㅜ
쓰다듬고 싶었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