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돼 양아치 새끼가 중식이라는 밴드의 나는 반딧불 이라는 노래를 존나 크게 틀고 지 딴에는 구슬프게 따라부르더라.

노래 제목은 도대체 뭔 노래길래 저렇게 좋아하나 찾아보고 알았음

그거보고 앞으로 이런 놈들 응대하면서 일해야한다는 사실에 조금 충격받았었음

근데 시끄럽다는 클레임 들어와서 몇번 말하니까 며칠 오다가 안오더라

앞으로 내 인생에서 나타나지 않아줬음 하는 바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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