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돼 양아치 새끼가 중식이라는 밴드의 나는 반딧불 이라는 노래를 존나 크게 틀고 지 딴에는 구슬프게 따라부르더라. 노래 제목은 도대체 뭔 노래길래 저렇게 좋아하나 찾아보고 알았음 그거보고 앞으로 이런 놈들 응대하면서 일해야한다는 사실에 조금 충격받았었음 근데 시끄럽다는 클레임 들어와서 몇번 말하니까 며칠 오다가 안오더라 앞으로 내 인생에서 나타나지 않아줬음 하는 바람임 - dc official App
문돼양아치면 그 노래 가사를 읊을게 아니라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불러야되는데 ㅇ
따라부른데 담배에 쩌든 돼지 멱따는 소리 나더라 - dc App
ㄹㅇㅋㅋ
난 주말야간부터 시작했는데 그땐 주문이 넘 바빠서 손님들이 어떤 유형인지 파악할 시간도 없엇다 ㅠ
난 월욜부터 해서 좀 널널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