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침에 자다가도 나 퇴근하고 집가서 이름 부르면 야옹거리기라도 했는데
요즘은 힘이없는지 가만히 누워서 쳐다만 보고 있음
마음아파서 쓰다듬으려고 하면 고개 들고 눈감는데
에휴
근데 이 샛기 저녁되면 배고프다고 냥냥거리면서 집 돌아다님 개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