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매일 오는 고아새끼들은 보통 엠생이라 그런가 싸가지 씹창인게 디폴트라 슬픔 음식 시킬때마다 메모에 고생한다고 적어주던 손님은 안 온지 3달 가까이 돼 가는데 음식 줄때마다 카드 던져주는 개새끼는 3달 개근이야
난 4년 근무째인데 요청사항에 말장난 하는 새끼들만 있지(예를 들어 상품명이 ‘황금 비율 아이스커피’인데 요청사항에 ‘저는 실버 비율로 주세요’ 이지랄하는) 고생한다 이러는 사람 및 싸가지 챙긴 사람은 한 명도 못봄
나도 쌍방예의 지키는 사람 한 명있음 매번 인사 받아주시고 음식 가져가면 고생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주시는데 그 분은 내가 결제 대신 해주기도함
ㄹㅇ 시킬때 음료수 안 시켰으면 서비스로 음료수 한 잔 넣어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