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새끼가 또 또 또 미친새끼라서 사장한테 개겼다길래 이게 찬스다 싶어서 밀고들어감 나 시켜달라고 ok사인 떨어져서 조만간 야간청산하고 평일오후로 전직한다 애새끼들을 상대해야하긴 하지만 야간에 거꾸로 살아서 피곤해 죽겠는데 집에선 엄마가 폭언 욕설 잔소리까지 퍼부으니 야간근무가 지옥 그 자체였은 차라리 주간에 애새끼 상대하고, 엄마얼굴 덜보는게 낫지
축하해 ㅋㅋㅋ 나도 야간 탈출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