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만해도 알바들끼리 존나 끈끈하고 농 잘 주고받을땐1차 고깃집 + 술2차 술집3차 준코 일케 갔었는데있던 알바들 다 취직이나 이사로 관두고새로운 알바들로 채워지니까 서로 “~ 안됐어요 신경 써주세요” 일케 신경전 벌이고유대감은 좆도 없어져서 회식도 사라짐
참 화기애애한데서 일했구만 나는 사장님 아니면 매니저형이랑 가끔 주말에 술 먹는건 좀 있긴한데 같이 술먹고 찜방가거나 형 집에가서 자고 가끔 사장님이랑 형이랑 나랑 셋이서 매장에서 겜 하고 2차 마시러 나가고 그랬음 지금도 가끔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