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헬스장 갔는데 누가 쓰레기통 뒤쪽 바닥 사각지대에 똥 싸놓은거 보고 트레이너 ㅈㄴ 불쌍하다 생각했었는데 

오늘 화청하려 보니깐 어떤 미친년이 변기 커버 위에 싸고 재껴서 방금 구역질 ㅈㄴ 하면서 치우고왔다...오전에 본 일을 내가 다음날 바로 겪게 될 줄은 몰랐다...

좆같다 온 세상이 날 억까하는 것 같고 그냥 살고싶은 마음도 안든다...멀쩡한 변기 냅두고 왜 변기 커버 위에 싸는거지? 씨¿발??

진짜 이 좆같은 심정을 토로할곳도 없고,이해해 줄 사람도 없고...얼른 그만두고 이 좆같은 피씨방 뜨던가해야겠다... 진짜 치우면서 토 존나 올라오고 시발....시발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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