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도 안되는 최저에 주휴돟 안 받고 250대 가까이 대는 매장을 매일 혼자 그렇게 처내고


치울 자리 휴지통만 시발 80개 넘고 그릇이 20개가 넘어가서 넘치는데 손님 별로 없다고



이정도면 오늘 존나 꿀이다 이런 날도 있어야지 라고 말하며 일 하던 그는 정말 신인가 ㅡㅡ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장도 존나 대단하지만


난 그게이가 정말 대단한듯 야간에 상품만 시발70만 가까이 게속 처내는 것 같더만;;;ㅋㅋㅋㅋ 쉴 시간 거의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