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몰래 볶음밥 돌려먹고 그랬던거 같음 탄산음료랑 커피는 마음껏 먹으라면서 선심쓰는척 했던 사장 생각나네 나중엔 거기 매장에서 오래 일하고 사장이랑 친해져서 사장이 몰래 숨겨둔 오징어튀김이나 도시락도 튀겨먹고 돌려먹고 그랬음ㅋㅋ
ㅋㅋ
그래도 그 사람 마냥 나쁜사람은 아니었음ㅋㅋ 일 그만두니까 고기랑 술 사줬어
오 그럼 짠돌이로 하자
그러면서 하는 말 " 그만둔다고 밥 사준 남자 직원은 너가 처음이다 ㅋ "
가끔 생각남 동네형같은 느낌이라 ㅋㅋㅋㅋ
약간 꼰임?
ㅈㄴ 생색내네..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겟네 .. ㅡㅡ!
아주 약간?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일하면서 사고친것도 있고 ㅋㅋㅋㅋ해서 걍 그러려니 함
글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