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리 ㅈㄴ못하는데 집에서 라면도 시간안재고 막끌여서 그런가 라면도 ㅈㄴ 맛없게 끓임
그래도 피방은 인덕션 타이머 알아서 딱 맞춰서 나가서 다행인데 어제 첫 교육 받는데 라면에 짬뽕소스 추가해서 나가는데
라면 막 뒤적여 줘야하고 소스 풀어줘야하는데 첨끓이다보니 이걸 뒤적이고 풀어줘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만 하다가 걍 냅뒀는데 소스 새끼 손톱반 만큼 뭉친거 안풀어져있는 상태로
그대로 손님한테 갖다드렸는데 퇴근하고 교육자 까이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