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계단좀 닦으라하는데(좆만한 동네피방이라 건물에 청소부 없음) 이번엔 벽 더러운거 철수세미로 닦으래서 박박 닦다가 최저에 주휴도 없이 이지랄 하고 있으니까 어차피 곧 탈노기도 하고 존나 현타와서 걍 유기하고 다시 카운터왔음 카운터오니까 주문 밀려있농 ㅋ
ㅋㅋ 계단 ㅅㅂ 누가본다고 ㅋㅋㅋㅋ
하다가 갑자기 존나 빡쳐서 왔음
빡칠만해 ㅋㅋㅋㅋㅋㅋ
그만두는 사람들 마지막이니까 끝까지 뽕 뽑으려는 사장 있음 ㅋㅋ 우리 주야 관두기 1주일 전에 튀김기 찌든 기름 같은 거 박박 긁어서 닦음 ㅋㅋ
ㅋㅋㅋㅋㅋ
그러고 단톡에다가 개힘들게 닦았으니 이렇게 되기 전에 좀 닦으라고 하소연함 ㅋㅋ 어차피 지도 알면서 안 닦았고 그 전 알바 때부터 그런건데 지금 알바들한테 말해서 뭔 소용 ㅋㅋ
ㅈㄴ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