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처먹은 04 고아새끼 카운터에 올려놓은 향수 가져가려다 걸리니까 자기가 두고 간거라고하더라결국 언성 높아지니까 친구들이 와서 대신 사과하고 델고갔는데 시발련 오늘 향수 비싼건 아니지만 기분 좆같네 넌 로그인금지다
도벽있나 ㅋㅋ
그 향수 뭔지 얼마인지는 아냐고 물어보니까 선물받은거라 모른다고 말하더라 존나 당당하던데
그런 새끼들 걍 몽둥이로 ㅈㄴ패야 버릇 고쳐지는데
미친 버러지 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