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말오전이었는데
아침에 와서 막걸리 2병 사감.
근데 사갈때부터 이미 만취상태같았음 얼굴도 빨갛고 술냄새가 많이 났음.
근데 저러고도 30분 정도 간격으로 계속 막걸리 사갔음 ㄷㄷㄷㄷ
3번째 왔을때도 막걸리 집어오길래 술 너무 많이 드신거 같은데 괜찮으시냐 물어봤음.
그랬더니 어..으..괜찮지 임마. 이럼 ㄷㄷ
그래서 너무 많이드셨다 다음에 드셔라 안 판다 하니까
약간 감동받은 눈빛? 으로 나 보다가 그래.. 하고 그냥 나감
근데 이 손님 전에 집앞에서 본적있는데 택시기사였음 ㄷㄷ 택시 운전석에서 내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