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삼촌이라고 불러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임ㅋㅋㅋ
우리 사장님이랑 일한지 1년 다되가는 중임
익명(123.140)
2023-08-10 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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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근데 예전에 기절한거 같은데
[12]사부도살(qpwo174) | 2026-08-10 23:59:59추천 0 -
어린 애들 꼭 나쁘지만은 않은게
[4]스무디맛별..(shkimm9988) | 2026-08-10 23:59:59추천 0 -
니들 오늘이 무슨날인지는 알고 일하는거냐?
[2]뚜벅(actor76) | 2026-08-10 23:59:59추천 0 -
"한가하다" << 절대하면 안되는 말임
[7]익명(123.140) | 2026-08-10 23:59:59추천 0 -
에혀 겨우 다치웠네
[1]익명(123.140) | 2026-08-10 23:59:59추천 0 -
나도 매장전화 있으면 은근 재밌을듯
[9]사부도살(qpwo174) | 2026-08-10 23:59:59추천 0 -
슈잉이 카톡 읽으면서 줄담폈다
[6]익명(211.60) | 2026-08-10 23:59:59추천 0 -
오늘 평화롭네
[6]융동잉(kitsune97) | 2026-08-10 23:59:59추천 0 -
오늘 수세미 또 해야해서
익명(211.60) | 2026-08-10 23:59:59추천 0 -
오른쪽 발목에 쿨? 붕대 감았는데 ㄹㅇ 여기만 아이스 에이지 열림
[5]원조(wonjozzang) | 2026-08-10 23:59:59추천 0
ㅋㅋㅋㅋㅋ나도 첫 매장 사장님이 맨날 형이~ 이러면서 말해서 나도 모르게 형 이라고 부를뻔한적 잇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