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거의 개씹날먹이라 절하고 한가하니 감사하다고 해야할 판인데

오후 이 배때지가 불러터진새낀 바빴다고 엄살부리고 생지랄이네

자리 안치우고 손도 안대기 위해 엄살 부려도 정도가 있지

공휴일 전날에 20만원 겨우찍어놓고 그게 할말인가?

애미디진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