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분에 한 번씩 어후! 어후! 크게 소리 내서 가서 말했더니 틱이 있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하시고는 소리 내려고 할 때 입 막고 그러시더니 결국 다른 손님의 짜증 어린 시선 못 견디고 나가시네 클레임 들어올 때 양해 구하긴 했지만, 다른 손님들 입장에서는 좋게 보는 게 불가능하겠지 누굴 탓하자는 게 아니라 틱이라는 게 참 기분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