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 자리 안치우기로 악명높은데 내가 참다참다

오늘 언성까지 높여가며 자리좀 치우라고 이 씨발년아 시전했는데

자기가 치웠다곤 생각안해봤냐 ㅇㅈㄹ떠는거야

cctv에 자리 하나도 안치운거 다 보이는데도 뻔뻔하게

난 개빡돌아서 같은 시급받고 음식만내가고 폰두들기고

누군 남일 짬처리까지 해가며 화청흡청까지 해야하냐고 하니까

아예 말을 씹고 수고~ 이러면서 나감

진짜 주방에서 칼들고 나올려했다 진심

사장한테도 전화하니까 그년 자기말도 안듣는대

어차피 주말오후 새사람 안오는거 알고선 배쭉째고 막 개긴대

사장도 나도 어이상실했음. 면상에 비브라늄 몇겹을 깔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