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괌 클럽
그 때 그 당시에 me는 young 했다 so 내 손 등에 X표 쳤다 Club 직원들이
입장 했는데 People 없다 Japanese 밖에
술은 못 마셨다 but 마셨다 delicious drink를
2 후쿠오카 클럽
Me가 Korean 이라고 앉혔다 VIP석에. 모른다 reason
So squid dance 춤췄다 with My friend
누가 me에게 말 걸려고 올 때마다 제지했다 Club 직원들이 그곳의.
And 분위기가 shit 건전했다. So 좋았다 나쁘지 않은 경험
3 한국 클럽
Ssibal 기름에 쩔고 담배 smell에 쩔고 상태가 dog 거지로 된다
And 누가 만졌다 My 궁댕이를. 나는 아직도 모른다 누군지
And who가 Me 를 끌고 구석진 곳으로 갔다.
아 시발 좆됐다 공포심을 느끼고 jonna 도망쳤다 fast
and 지들끼리 처놀다가 me 를 넘어뜨렸는데
부축 안 해줬다 그래서 빈또 상했다.
again 안 간다 Korea club
나는 blue "club "에 갔다. middle school 재학 중일때. 이유: 날씨 so hot , 기분 change 필요했다. 머리 6mm 반삭 so cool , 기분 good 5 year later 나는 다시 한번 6mm 반삭 이유 : fucking 병무청 and 기분 change 대략 10 month 동안 유지 후 길렀다. 그 이후 훈련소 가기 직전 반삭하고 fucking 논산 let's go. 이게 나의 "club" 경험. thank you.
ㅋㅋㅋㅋㅋㅋㅋ글도 웃긴대 댓글도 웃기네
Your 경험 is like Gae ssi-bal. 나는 위로한다 you를. 축하한다 전역을 for you
고맙다. 매우. 나의 기분은 지금 좋다. 당신의 댓글을 보고
배달책자 있던시절 뭐 시켜먹지 고민하는 행둥이
ㅋ. 틀렸어. 배달책자 있을 땐 개거지(유년기) 시절이라 뭐 시켜먹을지 고민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음식 사진을 구경하고 있는 거야!!!!!
ㅋㅋㅋㅋㅋㅋ귀엽고 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