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나쁘다보다는 말 그대로 왜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는 손님들이 있는데
1. 옆자리에 짐두는 손님들
그 뭐라 해야하지 버스에서 자기 옆자리 짐으로 막아놓는 탑승객 보는 느낌임
2. 데이트 막타로 피시방와서 한명만 열심히 게임하는 커플
가끔 남자손님만 열심히 게임하고 여자손님은 넷플보거나 폰만지거나 하는경우 보이던데
이거는 볼때마다 그냥 빠빠이 하고 내일보면 되는거 아닌가하는 약간 커플에 대한 몰이해가 있음
3. 뭔가 툭 툭 먹을거 주고가시는 어르신들
라면 다 먹으신거 같아서 그릇 가지러 갔더니 그대로 따라오셔서 라면 잘 끓였다고 음료사준 손님이랑 선불기기에서 상품권 산거 충전하는법 알려드렸더니 나가서 빵사오신 손님
도내S급미소녀도 아니고 산적처럼 생긴 한남1이라 이런 호의 받는게 드물어서 받아야하나 괜찮다고 말씀드려야하나 머리가 표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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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나쁘다를 말한게 아니라니까 그냥 뭔가 행동의 이유가 짐작이 안간다는거지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을 이해 못하는건 당연한일 아닌가 나이도 그렇고 연애도 그렇고 애초에 좋고 나쁘고를 따지는게 아니라고 못박아놓고 했는데 뭐에 그리 긁혀서 열내는거임
내가 볼때는 니가 이상해보이니까 서로 신경쓰지말자 그럼
그냥 개인적인 호기심을 끝없이 옳고 그름으로 따지려는거 보니까 정신병 있는거같네
피시방갤에서 피시방에서 있던일 얘기하는게 엉뚱한일ㅋㅋ 야갤로가 그냥 너랑 어울리는 친구들 많아
이상하다고 한적도 없는데 혼자 망상으로 내가 이상하다 했다 그러는거 보니까 진짜 정신병인가 보네
내가 이 세상의 기준도 아니고 내가 잘 모르는건 그냥 모르는거지 그게 왜 이상한게됨
ㄹㅇ 한 쪽만 게임하는 커플 이해 안 됨 ㅋㅋ 여친은 언제 끝나냐고 계속 보채고 남친은 겜 집중하느라 여친한테 짜증내고 그러면 여친은 토라져서 폰만 보다가 음식 같은 거 주문하고 괜히 알바한테 화풀이 함.. 서로 더 오래 보고 싶은 거면 24시 카페를 가던가 서로 같이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남친은 겜만 하고 여친은 옆에서 기다릴 거면 왜 피방 왔나 싶음
뭔가 나는 연애를 못해봐서 거기에 대한 기대심리 같은게 있나 같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게 아니라 붙어있는것만으로 만족할수 있는건가 싶음
나도 연애 안 해봐서 이해 못 하는데 피방에서 서로 짜증 내도 그냥 같이 있는 게 좋은가 봄... ㅋㅋㅋ
애초에 위에 대화하면서 말했는데 못해본건
내 댓글에서 싸우지 마 알람 와 ㅡㅡ
한창 좋을 때는 같이 있기만 해도 즐겁고 나중에 되돌아보면 그런 별거 아닌 게 다 추억이 되긴 해
씨발 위에 댓삭 해놓고 왜 또 여기서 싸우고 지랄이야 알람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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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잘못가져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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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는 남친이 갑이라서 여친이 남친한테 맞춰주느라 그럼
1. 니가생각하는 그거맞음. 2. 그커플은 남자가 갑이라서 그런거임 3. 그냥 외로운 늙은이들 습관같은거임
2는 걍 존나 한심 저럴거면 왜 사귈까 생각 듦 나는 서로 사랑하긴 하나? ㅋㅋ
1은 걍 그 이유 맞고 3은 단 한번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