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피시방 야간 다른데서 일 하다가 꿀이고 시급 1만이상 적혀있으니 오 시간도 좋네 이 시간이면 없겠지~~???
하고 지원하는데 주변에 술집 많고 그러면 무조건 헬이라고 생각해라 동네쪽에 있는 곳이면 나름 그래도 오는 사람만 오니 한정이 되어있는데
좀만 친절하게 해도 자기친구들 다 데리고온다 그러니 적당히 유지하고 할말은 하도록 하고...
절때 손님이랑 많이 친해지지말아라 많이 친해지면 호의가 권리인줄 알고 좆같이 개같이 구는 애들 진짜많음 괜히 야간이 좆같아서 오전 오후 하는게 아니다 나도 야간 하다가 오전 오후 같이 하는 수준으로 일 하는데
확실히 일이 좀 야간보다 많아도 편하긴 존나 편하더라 심적으로 신분증 검사안해도 되서 스트레스도 덜 받고
9시 출근인데 막걸리 한잔하고 자다가 잠깐깨서 글 남긴다...
글 보니까 야간 신입들 많 은듯 한데 딱 보고 아니다 싶으면 런쳐라 ㅋㅋㅋㅋㅋㅋ 피시방 야간 꿀이라는건 2000년 초반대 말 하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
음식점으로 바뀐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피방야간이 한가하다고 생각하노 ..
야간에 오는 새끼들이 "진짜" 들이라서 더 ㅈ같음
그래서 힘든거여 ㅋㅋㅋ 문신딸배부터 시작해서 ㅋㅋㅋㅋ 그런거 사장님이 잡아야 해결 되는데 ㅋㅋㅋ 지들 돈 번다고 알바들 보고 당연히 감정 노동하라는 식으로 하는데 또 갑자기 그만두면 요세 애들은 끊기없다 지랄하고 ㅋㅋㅋ 돈이나 많이 챙겨주면 몰라 ㅋㅋ
난 여기 들어온지 두달 좀 넘어서 잘 몰랐는데 걍 다 쳐내라더라 어차피 사장 매장 세개 더해서 여긴 신경 잘안쓴다고 ㅇㅇ
그럼 다행이네 교통정리좀 해라
청소해야되는데 주문 마감은 없어서 일퀘중 주문 들어오는게 넘 짱나
사장이 기싸움 이겨야 한다고 운동하고 덩치있는 나 뽑았다길래 ???했는데 시발 ㄹㅇ 깡촌고아들 수준은 예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