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퇴근인데
퇴근직전에 급식들 교복입고 들어와서
8시 30분에 급식 4인큐 내보내고 자리 치우는데 스피커 분해해놓고 튄 새끼 있고
건너편에 또 4인큐 앉아있길래 미성년자 9시부터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까
존나 고릴라같이 생긴 급식이 " 저희도 알아요! 미리와서 기다리고 잇었어요 하하하하하하 " 이 지랄 하는데 시간보니까 8시55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