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막 야간 그만두기 직전에 그래도 나름 인사하겠다고 잘 안하던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
새로운 피시방 생기자마자 우리매장이 걸어서 5분 거리인데 다 신매장으로 가버림 가격도 똑같은데 신매장 가려면 그래도 좀 많이 걸어야 하는데;;;
난 그사람들에게는 그래도 인사해주고 진상 안부리는 사람들에게는 서비스도 주고 그랬는데....
새로생겼다는 매장가니 들어가자마자... 애들이 존나 밝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xxx 피시방입니다 이러더라...\
좀 과해보여서 오히려 부담되서 안 갈 것 같았는데 아침에 사람 20명 넘게있는거보니 좀 신기하노
우리 새벽2시부터 손님 5명이던데;;;
볼타하면서 지켜보니 12시에 손님 23명 1시대니까 다빠지더라..
피방은 알바 친절한것보다 음식이랑 컴사양 위주로만 보고 가지 머
인사 안 하고 말 한마디도 안하는데도 안 줄더라
ㄹㅇ ㅋㅋ
걍 새로 생겼으니 컴 사양 좋을 것 같아서 가는 거겠지 나도 인사 한번도 안하고 말도 안하는데 손님이 점점 많아진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