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매장 3개나 굴리는 사람인건 맞는데 매장마다 갑자기 12명 중에서 6~8명이 그만둔다해서 면접보는데 정신이 없다는데 글쎄... 그정도면 거의 업무마비급인데 걍 문재앙때처럼 가게 샷따내리고 직원 뽑아야하지 않나 내가 주야일 대신하게 묶어두기위해 구라치는거같응 스멜이 난다 다음주는 친구랑 약속있어서 무조건 대타 못뛴다고 못박았는데 다다음주에도 주말대타하라면 걍 나도 탈주박을거임
방학에 알바하는 애들은 지금쯤 다 그만두는게 일상인데 시발 사장이 몰랐던건가? 놀랍네
내생각에도 구라스멜이 난다ㅇㅇ 몇년째 피시방했으면 모를 일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