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닦+흡청하는데 주문 존나 들어오고 1시간 11만원 처리 하는 사이 17명 나가서 자리청소 추가하고 어르신 한분은 자기 눈이 안 보인다고 아이디, 비밀번호 대신 눌러달라고 부르고 거의 다 처리하니까 친한 손님 한분이 "힘드시죠?" 하는데 "가스통 들고와서 불 지르고 싶어요" ㅇㅈㄹ하고 같이 웃으면서 끝내긴 했는데 방학 끝나가니까 상당히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