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도저히 안맞아서 죄송하다 그만두겠다하니 알았다고하시고 통화끝냄 그래도 있는 막근은 매너상 하겠다고 했음 막근 끝나고 재고몇개없는거 보고하고 죄송하다 인사드리면서 문자보냈는데 답장이없더라 담달에 4일치 시급안들어올까봐 좀 걱정이라;; 물론 4일쳐하고 추노하는 나도 양심없긴한데 그래도 받을건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서... 피곤하게 노동청 신고하겠다 ㅇㅈㄹ하기도싫고
우선 믿고 기다려 봐 안 주면 그때 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