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양원 봉사하러 갔을 때 어르신이 기저귀에 대변 보시고 그거 손으로 꺼내서 다른 어르신이랑 벽에 던지는거 보고 치웠던 경험이랑 학생 때 주차요원 알바하다가 같이 일하던 선배가 갑질 당해서 무릎 꿇는거 봤을 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