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울엄마는 집에서 20키로 찌고 배긁으면서 컴퓨터하는 나를 내쫓지않았을까 고아들이 하는 짓거리보면 존나 꼴보기싫은데... 큰아들은 잘 살고 있어서 나도 언젠간 정신차릴거라고 생각하는건가 내 인생은 망해서 박스 같이 줍기밖에 못해드릴것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