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와서 복학하고 예전에 했던 기억때문에 평야 면접보고 들어감


예전에 이틀정도 오전 강의 다빼고 오후로 몰아넣어서 잠 조금 자고 가서 강의듣고 친구만나고 했었음


쨋든 옛날에 편했던 기억에 들어갔는데 내가 애미뒤진 요리사로 취업한건지 뭔지


주문이 존나게 많이 들어와서 걍 때려침


2년전 알바했을 때도 머 많이 만들긴 했는데 사람이 적어서 청소같은 내 업무 하면서 주문 쳐낼 수 있었는데


여긴 그냥 계속 머 볶고 끓이고 튀기고 해야되는데 청소로 지랄 존나해대서 걍 때려침


내가 병신 노예새끼도 아니고 왜 같은 돈 받고 이지랄을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됨 차라리 날잡고 야가다를 하는게 더 나을듯


다음엔 사람 없는 곳으로 노려서 가야겠다 여기 그리 넓은 곳도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