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피방에 24시간 상주하고 있는 장기고아 중 한명인데

이 ㅅㄲ가 화장실만 가면 1~2시간 죽치고 앉았다 돌아오는데 이때 가면 냄새가 심하단말야?

그래서 난 그사람 특유의 냄새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딸치고 나온 밤꽃냄새라네;;

손님 한분이 역겨워서 도저히 못참겠다고 카운터에 직접 와서 페브리즈랑 걸레 가지고 가셨는데

이거 어떻게 처리 한번 해야하는데 사장님한텐 뭐라고 말해야하냐?

직설적으로 " @번에 살고있는 놈이 화장실에 딸쳐서 손님들이 문의가 심하다" 이렇게 말할수는 없는 노릇이고

뭐 순화적으로 표현할 방법 뭐가 있을까

경찰에 신고하는게 더 빠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