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시간에 좀 씻고 밖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해라
방구석에서 키보드 잡고 주절거린다고 아무도 니 인생 알아주지 않아
나이도 처먹을대로 처먹은거 같은데 이제 정신차려야지?
지방 공장이라도 취업해서 긱사잡고 돈이라도 벌어
가뜩이나 기구한 인생 말년에 돈 한푼 아쉬워서 병원도 못가고
쪽방에서 고통스럽게 죽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