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한테 듣기로는 보호자로 인정 받으려면 촌수가 3촌 이내여야 한다더라고



내가 11퇴여서 아주 가끔 미성년자랑 같이 오시는 손님들 있는데 혹시 대충 확인했다 나중에 무슨일 생기면 야간이 곤란할거 같아서 무조건 사진이랑 서류 확인해야 한다고 손님들한테 양해 구하고 내보내는데



솔직히 단속 올 확률이나 부모님 아닐 확률은 거의 없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남이 좆될수도 있는 문제인데 이게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