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게임 안 해서 정확한건 아닌데 가끔 취미, 시간 애매해서 첫차 기다린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계속 야간에 오는건 시간이 있고 피시방 혜택이 좋아서 오는게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아니면 이유가 없는거같아
피방이벤트 혹은 컴이 없어서?
야간이 급식들 없어서 그나마 좀 조용하니까? 나도 그게 낮밤 바꿔가면서까지 할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긴함
내 생각에 젊은 사람들은 새벽에 가족들 자는데 컴퓨터 하면 시끄러우니까, 친구들이랑 같이 게임하고 싶어서, 피방 이벤트 때문에 등등. 늙은 사람들은 불법 도박, 집안 가족들 눈치, 일자리 없음, 일용직 노숙 등등
걍 이유 없이 병신이니까 오는거
내가 게임 안 해서 정확한건 아닌데 가끔 취미, 시간 애매해서 첫차 기다린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계속 야간에 오는건 시간이 있고 피시방 혜택이 좋아서 오는게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아니면 이유가 없는거같아
피방이벤트 혹은 컴이 없어서?
야간이 급식들 없어서 그나마 좀 조용하니까? 나도 그게 낮밤 바꿔가면서까지 할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긴함
내 생각에 젊은 사람들은 새벽에 가족들 자는데 컴퓨터 하면 시끄러우니까, 친구들이랑 같이 게임하고 싶어서, 피방 이벤트 때문에 등등. 늙은 사람들은 불법 도박, 집안 가족들 눈치, 일자리 없음, 일용직 노숙 등등
걍 이유 없이 병신이니까 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