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대해서는 딱히 암말안하고 혼난적도 없음..피방 처음인거치고 잘한다는말도 많이들었고 성격자체가 농땡이부릴줄 모르는성격이고 움직이는게시간잘가서 계속 일할거찾아다니고 일함..
근데 문제는 내성격이 진짜사회성이없음..
점장이 지 개인적인이야기를말하거나 할때 티키타카가 안됨..딴알바생처럼 막 장난치고 그런건 당연히안되고 점장 출근하면 둘이 죽은듯이일만함..일은다행히 호흡맞음..

근데 오늘교대애가 일찍 왔는더ㅏ 걔오자마자 점장 화색돌더니 걔한테만 말걸고 나는 말없고 일하는데순간 눈물나더라 내성격은왜이렇지..
나랑 단둘이있을땐 막 밥먹엇냐고 여기밥먹으라고 하기도한데 역시 나랑 있는게불편하긴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