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피시방 야간 적응해서 잘 일하고 있는 평야갤러야(한달반정도 됐음)
오늘 갑자기 오전 11시쯤에 전에 나 국비지원 받으면서 자격증
취득할때 다녔던 곳에서 강사로 올 생각 없냐고 하네
건설쪽에서 간첩도 알만한 큰회사에 본사는 아닌거 같고
기술교육센터인데 정규직이렝 정년 보장 댈거 같고
요즘 같은 시기에 너무 좋은 오퍼인거 알지만 내가 그 쪽으로
일을 좀 해보니 내 적성에 맞지 않아서 금방 관두고 했었단 말이야
물론 가르치는 일이니 내가 현장에서 뛸 일은 많지 않겠지만
그쪽에서 일하다가 또 적성에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닐까봐 걱정인데 피갤러들은 어케 생각해?
나이는 20대중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