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 메가 있어서 1~20대는 손에 퐁크러쉬 들고오는게 디폴트값임 외부음료 당당하게 처 들고와서 나가면서 건물 입구에 있는 쓰레기통에 버리면 되는걸 기름 가득한 크림에 과자 부스러기 다 흘려가면서 처 먹고는 쓰레기는 좌석에 두고 가는구나 사장님도 화 참고 좋게 말로 하시고 있지만 곧 폭발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