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월까지만 하고 그만 둘라 했는데 11월만까지만 하고 탈노 한다고 점장님께 말씀 드렸음
갈수록 고아련들 농도는 쌔지다 보니까 사람이 비참해지더라
그냥 일 자체가 힘든게 아니라 인간 혐오가 오더라
편의점 할땐 가끔씩 저랬다면 피방은 매일 그럼
거기에다 사장놈은 돈 더주기 아까워서 점장 매니저 한테만 명절 선물 주고 나머지는 알빠노 하더라
기존 평일 야간하시던 분이 2년 가까이 근무 뛰셨는데 그분한테 선물은 커녕 수고했다라는 말 한마디 없는거 보고 얼탱이가 없음
실제로 몇몇은 그걸로 정나미 떨어져서 이번달에 탈노할 사람만 3명이나 됨 물론 나도 마찬가지임
맘같아선 다 좆까고 추노 마렵지만 지방 떠나고 부산으로 이사 갈 준비 해야해서 참고 해야지 뭐..
굳이 야간할거면 피방 절대 하지 말고 편의점에서 일해라 그게 수백배 맘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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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안 줬다고 삐져서 쉽게 관두는 알바들한테 뭣하러 돈 아깝게 명절 선물을 줌? ㅋㅋㅋㅋ
보통 편의점도 한달 밖에 안한 말단도 조그만한 선물정돈 주더라 오죽하면 점장도 이해가 안된다고 하심 - dc App
좆소도 명절 선물 제대로 안 주는 마당에 뭔 알바따리가 명절 선물을 바래 ㅋㅋㅋㅋ 존나 같잖네
ㄴ피방다니면서 진상짓하는 앰뒤고아새끼ㅋㅋ
진상 새끼면 여길 왜 오냐 병신아 ㅋㅋㅋ 같은 알바가 봐도 한심한 소리를 지껄이고 있으니 그렇지
피바피인듯 난 주아 4개월찬데 매우 만족중임 오히려 중간중간 겹업하던 피자집, 카페는 둘다 한달만에 탈노했음
명절선물 안챙겨주는 알바가 많다 임마. 근데 수고했다는 말 없는 인성이면 11월까지 하는거도 아깝
내 주변엔 알바하다가 다 선물 받았다길래 사장님이 다 좋으신 분이었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