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면서 추석명절 가리지않고 일해왔고 이번에 관두게 되면서 가족들 친척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게되었다.
웬만해선 나갈때도 그냥 수고했다고 인사하고 보내주고 끝낼텐데 사장님이 저녁사주셔서 배터지게 양껏 먹고왔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난 피갤에서 탈갤한다. 얘들아 항상 몸 건강하고 언제 어디서든 너네가 행복하길 바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