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안 들어오고 정수기 앞 까지 와서 컵좀 달라길래 거기 종이컵 있다고 알려줬는데 아니 컵 줘요~ 이러는데 좀 어이없고 열 받더라 결국엔 줬는데 지금 그랬으면 끝까지 거절 했을 듯 경비가 쓰레기 빨리버려 달라했는데 네 하고 무시함
댓글 4
나 전에 일하던 곳에 그런 아줌마 있었는데 한두번 주니까 나중엔 커피도 달라고 하더라ㅋㅋ
익명(moguragoroke)2023-09-20 00:01:00
난 초면에 말 싸가지 없게 하면 있어도 안줌
판매용이고 재고센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 대가면서 까지 안준다
사부도살(qpwo174)2023-09-20 00:08:00
난 폐지 할매가 몇 번 도와달라는 거 도와주고 음료수도 줬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지하인데 지 화장실 갔다올테니 박스 위에까지 올려놓고 음료수 떠다놓으라길래 빡쳐서 안 올려놓으니까 왜 안 올려놨냐고 소리질러서 다음부터 안 도와준다니까 갑자기 약한 척 하면서 내가 다리가 안 좋아서 그래... 올려줘... 이러길래 개무시함
나 전에 일하던 곳에 그런 아줌마 있었는데 한두번 주니까 나중엔 커피도 달라고 하더라ㅋㅋ
난 초면에 말 싸가지 없게 하면 있어도 안줌 판매용이고 재고센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 대가면서 까지 안준다
난 폐지 할매가 몇 번 도와달라는 거 도와주고 음료수도 줬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지하인데 지 화장실 갔다올테니 박스 위에까지 올려놓고 음료수 떠다놓으라길래 빡쳐서 안 올려놓으니까 왜 안 올려놨냐고 소리질러서 다음부터 안 도와준다니까 갑자기 약한 척 하면서 내가 다리가 안 좋아서 그래... 올려줘... 이러길래 개무시함
호의가 권리인줄아는 개씨발새끼들이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