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피시방 두곳 근무중
편의상 A B로 지칭
A : 로데오거리 한복판 주말야간(금토) 오후 10시부터 아침8시까지
자리는 200석 바쁘지만 3명근무라 배분이 잘됨 마감도 셋이 나눠서 함
대신 화청이 개빡셈 냄새 1도나면안됨
주휴+야간수당 다줌 식대 완전자유 눈치껏 쳐먹고 노트에 적기만하면됨 출근날 아닐때도 놀러가면 쳐먹을수있음 시급은 만원대임 여기에 주휴랑 야간붙음

B : 대학가 평일야간 (화수목) 오후 10시부터 8시까지 동일
자리 비슷하게 200석인데 나혼자 근무 일퀘 좀 빡세긴한데
못해먹겠다 정돈아님 화청 널널한편 대충했는데 칭찬받음
근데 혼자 200석 쓸닦하면 다리좀 후달리긴함
주휴+야간 없음 식대 메뉴 암거나 한번 먹을수있음
추가는 사장한테 계좌이체하고 반값에 먹음
여긴 시급 1.1

A는 분위기도 좋고 상관없는데
B사장이랑 얘기해본결과 야간수당은 바라지도 않고 주휴물어보니까
발작 대신 나중에 시급 올려주겠다함
B에서 1년 악으로버티고 퇴직금이랑 주휴 버스터콜을 때릴까
아니면 그냥 다른곳을 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