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보통에서 조금 작음? 많다고는 할 수는 없는 편이고 음 한 약 100석 조금 되거나 그 정도?
역 주변이기는한데 거기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 아니라 그래도 그 근방에 피방은 여기 하나
첨 면접 갔을떄 평일 한 4시였는데 대충 봤을떄 손님 한 40~50명 정도? 슬슬 사람 몰릴 시간이기는한데
사장님하고 직원분 둘이서 음식 만들고 있더라....내 사고 회로는 대충
'알바 시간대에 굳이 돈 더 써가며 한 명이 더 있는 건 그건 한 명으로 감당이 안 될 정도여서 빡셀 정도라 넣는거 아닌가?'이런 마인드인데
일단 사장님하고 직원분 같이 겹쳐서 일할 정도면은..쉽지는 않아 보였고
막 바빠 보이지도 너무 여유 있어 보이지도 않지만 일단 매장 크기는 막 넒지는 않아서 좋다였다가
면접 보는데 하나 듣고 흠칫했던게
'비성수기라 지금 손님이 좀 없어요'
..........???
내가 피방 잘 안 다녀서 그런가?
평일 4시 정도에 비성수기 4~50명이 비성수기라고....??
성수기면 1,5배에서 2배까지도 될텐데........
뭐 사실 4부터면은 내 알바 아니기는한게
나는 평일 오전에 지원해서 7시부터 3시까지라 그 전에 끝나기는 하거든......
음식 한 두개야 어렵지 않게 하겠지만 전에 음식 한 번에 몰리니 손도 느려지고 맘도 급해져서 될 것도 안 되는 ptsd있어서
ㅅㅂ 좀 쫄린다...피붕이들이 보기에는 걍 저거 평타같아? 어떄 보여...?
참고로 12시부터는 사장이든 다른 직원와서 3시까지 같이 있을거래....즉 이건 12시부터 사람 ㅈㄴ 온다는 ...뜻이겠지?
좋은 편임 우리도 12시에 사람 존나 몰리는데 평일이라고 안 붙여줌 단 앉았다만 가는 완전 꿀은 아님
그렇군..오히려 사람 붙여준게 다행이네 ..메뉴 많은게 걱정임 벽에 닭다리 라면이라고 붙여있고 피시방 리뷰에 음식 맛있다고 음식 먹으러 온다고 이 정도 많아서..
지금 개강, 개학한 지 얼마 안 되서 평일 오후 4시에 40명이면 진짜 비성수기임 ㅇㅇ 중간고사 끝나는 성수기에는 구라 안 치고 80명 가까이 됨. 근데 오전이면 급식들은 덜 와서 그것보단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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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인데 그렇게 있었어..?? 홍대나 강남처럼 바로 사람들 많은 곳이였나??
혹시 몰라서 피방 와이파이로 쓴 글 지우고 내 아이피로 씀 .. ㅋㅋㅋ 여기가 역 종점이라 사람도 많기도 하고 ... 주거단지/술집(이건 오전이라 해당x), 군부대 있어서 조오오온나 바빳음. 알바 시작한지 한달도 안됐는데 혼자시켜서 현타 ㅈㄴ오더라. 그날 2만보 가까이 걸음
매니저도 모르는거 물어보랬으면서 존나 싸가지없게 대답하길래 그냥 두달정도만 채우고 그만둘예정임 ㅋㅋㅋ
일 바쁜건 둘째치고 같이 일하는 사람 몹시 중요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