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는 아니였는데 그 급으로 열심히했던걸로 기억함
가게 사정도 안좋아서 월급 2,3주 밀리는것도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다니다가 지인이 카페 열어서 거기로 도망쳤음 ..
요즘 더 힘드신지 가끔 연락오심
추석 이라고 복 받으라네
참고로 사장님 계속 빛 지면서 피시방 운영 중
매니저는 아니였는데 그 급으로 열심히했던걸로 기억함
가게 사정도 안좋아서 월급 2,3주 밀리는것도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다니다가 지인이 카페 열어서 거기로 도망쳤음 ..
요즘 더 힘드신지 가끔 연락오심
추석 이라고 복 받으라네
참고로 사장님 계속 빛 지면서 피시방 운영 중
ㅋㅋ
많이 힘든가보네 ㅐ
와 얼마나 힘들면 빛을 질까 눈 안 부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