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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배고프다'
'다시켜라 내 사준다 ㅋㅋ'



진짜 칼들고 경동맥이랑 위장 다 찔러 죽이고 싶은거 겨우 참았다..

아 나 오늘 ㄹㅇ 살인할거 같다..

아직 안 시키긴 했는데 만약 저 6마리 음식 시키면 진짜 농담아니라 분노로 치가 떨리고 칼잡을거 같음 나좀 말려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