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군대가기전에 한달했고
지금 오랜만에 하고있는데
두달 안채우고 나갈 예정임
물론 꿀인곳도 있겠지만
그냥 하던 카페알바나 하러 가게
피방은 공기도 너무 나쁘고
음침한 놈들도 많다.. 메모들 보면 진상, 도둑놈 등등 가관이라
내 정신도 피폐해지는 느낌
다들 그냥 짧게하고
더 괜찮은 알바하면서 연애도 해라
옛날에 군대가기전에 한달했고
지금 오랜만에 하고있는데
두달 안채우고 나갈 예정임
물론 꿀인곳도 있겠지만
그냥 하던 카페알바나 하러 가게
피방은 공기도 너무 나쁘고
음침한 놈들도 많다.. 메모들 보면 진상, 도둑놈 등등 가관이라
내 정신도 피폐해지는 느낌
다들 그냥 짧게하고
더 괜찮은 알바하면서 연애도 해라
곧 이디야 주말오전으로 갈아타는데 할만하냐
어찌됐건 피방 환경보단 좋긴할듯 또 사장님도 잘만나야함 난 지금 피방 매니저가 쓰레기인 수준이라.. 아마 카페 사장님이랑 비교되서 더 그래보이는걸지도
아 시발 피방 알바 왜했지 카페가 더 낫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