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마ㅂ다니고 있는데 진짜 갈때마다 천국인거같음.              .

결국엔 쾌락을 위해 가는거잖아?

그 쾌락이 안마ㅂ이 압도적으로 큰거같음


진짜 과장 좀 보태면

눈동자가 위로 올라가서 흰자만 보일정도로 기분 좋아짐...애무+물다이해줄때..

너무 기분 좋아서 몸 바들바들 떨리구..하..또 가고싶다 이 글 쓰면서도

담배 많이 펴서 걸걸한 목소리로 억지신음 내면서 해주는게 좀 거슬리지만..찐따라 신음 내지말고 해달라고 말은 절대 못함..

암튼..안마 ㅂ은 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