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투는 여자와 큰집에서 사는거 보다
혼자 움막에서 사는것이 낫다는 말씀이 진짜 맞음
집구석에서 안맞는 사람 엄마나,가족,와이프랑 집이 뭐 아파트 큰평수라도
같이 살면
그 여자 특유의 신경 긁는소리
뭣도 아닌데 짜증내면서 히스테리 발산하면서 사람 신경 뒤틀리게 매마르게 하는 소리
사람 이성 잃을랑 말랑 목소리톤,화법,조롱까지 사람 열받게 하는데
진짜 집에 들어가야 할 시간마다 고비고 마음이 불편하고
집에 있을때도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더라
집나와서 고시원 1.5평짜리 갔을때 진짜 살거같고
진정한 쉼 같더라
공간이랑 침대같지도 않은 제일 작은 싱글 사이즈 침대랑
그 옆에 침대랑 비슷한 공간 ,책상,옆에 샤워 겨우 하는 화장실 하나 달랑 뿐
겨우 1.5평 정도인데
진짜 마음이 편안하고
알바 끝나고 고시원 가는데도 맘이 편안 잠잘때도 맘이 편안
꿈에서도 꼭 원래집에 있는게 악몽일 정도로 힘들었음
고시원 들어가고 나올때 사람들 보는눈 땜에 힘든건 아무것도 아닐정도로
여자의 히스테리는 그건 진짜 남자의 영혼을 흔드는 행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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