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 피순이 하는 여자들 왜 몸 안팔음??????????????????
몸팔면 못해도 하루 50 많으면 100도 벌잖아
근데 편순이 피순이는 하루 10이잖아 겨우!
굳이 왜 힘든 길로 가냥?????????????????????????
보지라는 신이 준 축복을 가져놓곤 ㅇㅅㅇ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ㅇㅅㅇ
몸팔면 못해도 하루 50 많으면 100도 벌잖아
근데 편순이 피순이는 하루 10이잖아 겨우!
굳이 왜 힘든 길로 가냥?????????????????????????
보지라는 신이 준 축복을 가져놓곤 ㅇㅅㅇ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ㅇㅅㅇ
이새낀 ㅇㅅㅇ 쓰는거까지 걍 상병신이네
근데 솔직히 10만원vs100만원인데..
걍 그래 살아라 니는 왜 남창안하냐
또 또 저능아스러운 억지 비유 나온다 반박은 꼬박꼬박 해줄게 후장:박히면 존나 아프고 몸에 부담 보지:그딴거없음 후장:박는쪽이 돈받음 오히려 박히려는애들이 더 많음 전립선 쾌감때문에 팔 수가없음 똥값을 넘어서 0원 수요도 없음 보지:금값+ 수요폭발
이새끼 상상이상으로 걍 병신호모새끼였네 ㅋㅋㅋ 꺼져 더러운새끼야
할말 없구 논리 딸리니까 꺼지래..추하다 한줄이라도 반박해봐
병신임?
100만원 벌게 해주는 무기를 활용 안하고 10만원 버는게 더 병신 아니냐
할말없냐 욕만박게
너희 아버지의 감금, 폭력과 협박으로 어머님이 그렇게 돈을 벌었으니까 너의 머리속은 그정도의 생각이 전부인가 보구나. 그런 돈으로 의무교육 다 듣고 부족함 없이 자랐으니 편하게 다리 벌리는 일 놔두고 뭐라고 하려는 사람들이 비정상이겠지 남들은 널 분탕이나 치려는 사람으로 보겠지만 난 너가 되게 많이 불쌍해 다음생은 정상적인 집에서 사랑받길
개소리인게 애미애비.둘다 약사임 부부약사 ㅇㅇ 분탕도 아니고 이해가 안돼서 100만원 편하게 버는 길 놔두고 10만원 힘들게 왜 버냐 이거임 어차피 못배워서 하는건 창녀나 피순편순이나 매한가진데
그래 그럼 이 게시글 그대로 너희 약사 부모님한테 보여드릴래? 혹시 본인 부모님를 애미애비로 표현하는건 약사 부모님 밑에서 받은 가정교육이 맞아? 창녀 밑에서 배웠어도 너보단 가정교육 수준이 높을텐데. 창녀보다 수준낮은 약사 부모님 밑에서 자라느라 고생이 많았다. 그래 니가 무슨 잘못이야 널 이렇게 키운 부모 잘못이 크지 넌 잘못 없어
돈 벌려고 인간성을 포기하면 무슨 의미가 있냐
몸 팔기싫어서 알바하는건데 이 새끼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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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리 친구 다른 아이피로 와도 소용이 없어요
너네 어머니한테 여쭤보면 될듯 왜 편하게 몸팔면될걸 머리아프게 공부해서 약사됐냐고
머리에 머가듬? 몸팔려고 대학가냐? 시발새끼야 니딸이 몸팔아서돈벌어오면 ㅈㄴ좋아할새끼네 몸파는건 최후의 방법이고 그냥 자빠져자라 상병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