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좀 바쁠거같다고 2시간만 일찍 나와달래서 갔더니 그냥 바로 퇴근해버리고
오늘은 자리 절반정도 청소안된거 짬때리고 설거지도 쌓여있고 밥도 안해서 그거 처리하느라 뛰어다니는데 자기 친구랑 수다만 떨다가 가고
평소에도 짬 하나둘씩 때리는거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바쁠때 그러니까 걍 화만나네
정작 일할때는 쉬지도 못하는데 휴게시간은 최대로 넣어놓고 월급 깎아먹고
재고도 원래오전이 관리하던거 자기가 오전 들어가더니 나한테 짬 다 때렸는데
지금까지는 그러려니 하던거 이제는 현타 한번오니까 전부 곱게 안보이네
씨방새 자영업 마인드가 안되어있네 배때지가 쳐 부른듯 원래 기본이 지 가게는 지가 일하고 신경쓰는건데 24시간 붙어있기 힘들거나 다른 일 겸업할 때 사람을 쓰는거지 남의 가게 카운터만 잠깐 봐주듯 일 쳐할거면 자영업 하면 안되지
ㅠㅠ
꼭 휴식시간때일한거랑 주휴 통수쳐서가라
주휴는 받고있는데 휴게도 되나?
휴게때 휴게보장도안됐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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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은 최저로 주면서 알바한테 최대의 노예력을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