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좀 바쁠거같다고 2시간만 일찍 나와달래서 갔더니 그냥 바로 퇴근해버리고



오늘은 자리 절반정도 청소안된거 짬때리고 설거지도 쌓여있고 밥도 안해서 그거 처리하느라 뛰어다니는데 자기 친구랑 수다만 떨다가 가고



평소에도 짬 하나둘씩 때리는거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바쁠때 그러니까 걍 화만나네



정작 일할때는 쉬지도 못하는데 휴게시간은 최대로 넣어놓고 월급 깎아먹고



재고도 원래오전이 관리하던거 자기가 오전 들어가더니 나한테 짬 다 때렸는데



지금까지는 그러려니 하던거 이제는 현타 한번오니까 전부 곱게 안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