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이정도면 금사빠냐????????????????????????

길거리에 이쁘장한 여자애들 볼때마다 반하고

카페 갔는데 알바인지 사장인지 모를년이 이쁘면 또 반하고

왁싱 받으러 갔는데 사장도 이쁘고 실장도 이쁨 ㅅㅂ 그래서 또 반하고

업소도 다니는데 (욕하지 말아주셈 여자들이 안만나주는데 어떡함 니가 사겨주던가) 갈때마다 반하고

업소 가기 전 버스정류장에서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애 보고 또 반하고

새벽에 편의점 갔는데 미시인데 이쁘장해서 또 반하고

마사지 가도 건전인데도 키크고 마르고 여자반장처럼 단정하게 생긴거에 또 반하구

디시에서 유튜브에서 여갤러들이랑 여자 브이로거들이랑 댓글로 소통만 해도 또 반하고 혼자

어쩌다 카톡이나 저나라도 하게 되면 진짜 나 혼자 손주까지 상상하고

반한다 수준이 진짜 가벼운게 아니라 ㅈㄴ혼자 설레고 사랑에 혼자 빠졌다가 혼자 상사병 걸리고 혼자 괴로워하다가

다른여자한테 반하면 그 전 여자 바로 잊혀지고 또 설레고 사랑에 혼자 빠지는데

이쁘장하거나 몸매 좋은 여자들 볼때마다 거진 사랑에 빠지는데

이정도면 나 금사빠인거 맞음??? 궁금함 금사빠 기준이

연애는 못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