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알바할때 50대 아줌마가 매일오드라 여기 근처 옷가게 사장이라고만 들음


어느날 나한태 너 나하고 여행같이 갈래? 이러는것임 여행이요? 어디로요? 경치 좋은곳 아세요


라고 하니 그 50대 여자가 됐다 여행도 돈 많아야간다 하면서 농담인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랑같이 가서 끄응 하자는것이었던거네 ...


지금 문득 떠올라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