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여자한테 2500만원 썼는데 이거 무슨 심리냐??????????

솔직히 자랑 아닌거 알고 한심한거도 아는데

좀 이쁘장하거나 몸매 좋은 여자한테 아니면 귀여운 여자한테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 어떤 대가도 없이

돈이나 선물 바치게 되거든 걍 그 행위 자체가 행복을 줘서

근데 문득 궁금해진거지

심리가 뭘까?

분명히 객관적으로는 손해잖아

대가 없이 돈이나 선물을 바치는 행위가

근데 그 순간에는 엄청나게 행복하고

그 행위를 끊지 못하고 계속 계속 계속 하게 만드는

심리가 뭘까?